2026년 09월 18일 (토) 작성자 - 이주환
출석(2)
이주환, 소준영
저녁 6시 반경 항상 수련하던 공간에서 준영이와 조우했습니다.
어느덧 9월 중순이라 해가 짧아졌네요.
산 초 입이라 그런지 더 빨리 어두워집니다.
그러나 수련공간에 조명이 밝게 켜져서 수련에 지장이 없고 오히려 운치가 있네요.
일요일 일정이 맞지 않아 이번 주는 토요일 수련을 진행했습니다.
몸을 푸는데 금방 어두워져서 짧게 몸을 풀고
주춤서 몸통지르기로 수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선선하니 수련하기 좋은 계절이네요
몸통지르기 이후 기본동작, 응용동작 순으로 수련을 이어가는데 우려와 다르게
밝은 조명이 켜져서 수련을 하기에 좋았습니다.
품새는 1식부터 6식 까지 개별 품새로 만련 후 평련으로 각 1회씩 수련을 하였습니다.
나름에 인터벌 트레이닝이 되어 수련 강도가 올라가는 거 갔습니다.
개별 품새 후
진가검과 목검으로 연법 1식을 양손검, 쌍검으로 각 1회씩 총 4회를 하고 금일수련을 정리했습니다.
수련 후 양재역 인근에서 준영이와 간소하게 저녁을 먹으며 최근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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