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7일 (일) - 작성자 이주환
출석(2)
이주환, 소준영
오랜만에 일요일 오전 수련을 하여습니다.
오전 8시쯤 수련공간에 도착하여 상하 체를 가볍게 풀어주고 수련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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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2)
이주환, 소준영
회사 일이 몰려 주말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게 되었는데, 잠깐 틈을 내어 오후 6시경 수련을 위해 모였습니다.
야외 수련이다 보니 유근법을 충분히 해주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수련 전 일부 몸을 좀 풀어주었더니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환경적인 조건도 중요하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을 이사범님이 해주시는데, 1-2평 남짓 공간에서도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수련을 해나갈 수 있다는 말에도 공감이 갑니다.
주춤서 몸통지르기로 수련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