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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Diaries 연무일지

공개·회원 9명

2026년 05월 17일 (일) - 작성자 이주환

출석(2)

     

이주환, 소준영

     

오랜만에 일요일 오전 수련을 하여습니다.

오전 8시쯤 수련공간에 도착하여 상하 체를 가볍게 풀어주고 수련준비를 했습니다. 

날씨가 맑아 지난번 비오는 날과는 다르게 바닥의 마찰력이 높아 자세고정에 좀 더 좋은듯합니다.

     

기본동작과 발차기는 좌우 각 10회씩 총 20회

응용동작은 좌우 각 4회 씩 총 8회 씩 하였습니다.

     

품새는 연법 1식 만련 이후 전체 품새를 평련으로 각 1회씩 하였고.

이후 무기술로 목검으로 연법 1식을 하였습니다.

     

최근 준영이가 품새의 실전 성, 특히 타격기로서의 품새와 관절기와 같은 유술로서 의 품새에서 고민을 많이 하는 거 같네요. 무언가 고민한다는 것은 한 단계 성장한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으니 좋아 보입니다. 다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측면도 보이네요.

     

준영이이와 함께 수련하면서

     

거리감이 있을 땐 손과 발로차고 때리는 모습으로

초 근접거리 일때는 박치기, 어깨, 팔꿈치, 무릎 등의 타격 거리가 짧은 공방의 모습으로

완전히 밀착되었다면 잡아 넘기거나, 금나술류 관절기, 유술식의 공방 등의 모습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설명을 하면서도 제 자신조차 원리로는 이해를 한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근접기술과 유술식의 공방은 수련의 부족은 물론 이론적으로도 많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연무재 수련을 하면서 타류의 스타일이나 모습으로 고민하며 공방을 상정하여 수련하는 것도 가끔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수년 후 금일은 둘 다 이후 일정이 많아서 커피한잔하고 자리를 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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