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 - 작성자 이주환
출석(2)
이주환, 소준영
저녁 6시반 경 수련공간에서 준영이와 만났습니다.
믹스 커피한잔 하면서 잠시 최근 일상과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티타임 후 가볍게 몸을 풀고 수련을 시작하였습니다.
기본수련( 몸통지르기, 기본동작, 응용동작, 발차기 )후
최근 품새 수련 흐름인
평련 후 만련 수행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수련한다! 라는 측면으로는 매우 좋은 거 같지만 전체적인 흐름 측면에서는 늘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7월은 다른 흐름으로 해보는 것도 수련의 다양성측면에서는 좋을 거 같습니다.
최근 3개월 이상 요가 주2회 태권도 주 1회 수련을 이어가니 6월부터는 스스로 느낄 정도로 어깨가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이때쯤 꼭 한번 몸에 부화가 오던데 잘 관리해서 한 계단 다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겠습니다.
품새 이후 무기술은 목검과 쌍검으로 연법 1식을 각각 1회씩 하였습니다.
준영이는 맨몸 품새보다 무기술을 할 때 무기가 몸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서인지 훨씬 좋아 보입니다.
수련 후 간단히 목을 축이고 준영이는 바로 차주에 있을 발표를 위해 사무실로 복귀 하고 본인은 귀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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