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4일 (일) - 작성자 이주환
출석(2)
이주환, 소준영
저녁 5시반 경 수련공간에서 준영이와 만났습니다.
커피한잔 하고 10여분간 가볍게 몸을 풀고
기본 수련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몸통지르기 와 기본동작과 발차기, 응용동작까지 전과 같게 수련을 하고
품새는 직전 수련처럼 평련을 먼저 하고 만련을 이어서 하였습니다.
습한 날씨에 낮은 자세로 품새를 이어가니 준영이는 땀이 많이 난다고 하네요.
땀이 잘 나지 않는 본인은 이마와 가슴에만 조금 스며 나왔네요.
과거 20대 때 수련이후 땀이 거의 나지 않아서 원장님께서 열심히 안한 거 아니냐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새삼 납니다.
무기술은 목검으로 연법 1식을 양손검, 쌍검으로 각각 1회씩 하였습니다.
준영이는 동작 시 엉덩이가 뒤로 빠지는 형국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공기도 좋고 한적한 산 초입에서 수련을 하니 수련 후 몸과 마음 이 상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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