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2일 (일) - 작성자 이주환
출석(2)
이주환, 소준영
2026년 설 연휴가 지났습니다.
음력으로는 이재부터 26년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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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2)
이주환, 소준영
2026년이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와 부상, 원거리 이사로 인한 정식 수련 참여가 부족했던 2025년 한해의 수련 활동을 돌아보며 반성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금년부터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수련을 이어나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도장에 모여 수련이 어렵더라도 주어진 여건에서 수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고 꾸준히 하는게 다른 것 보다 중요한 것이지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그러다 보면 또 좋은 기회가 오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