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3일 (일) - 작성자 소준영
출석(2)
이주환, 소준영
일주일 만에 수련입니다. 저녁 6시경 도착하여 10분여 정도 큰 근육과 관절 위주로 유근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사범님은 주 2회 정도 다른 운동으로 평소에 꾸준히 유근법을 지속하여서 유연성 등이 좋아 보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고난도 동작으로 어깨와 무릎관절에 부상이 있어 통증이 느껴지고 움직임에 제약이 있다는 표현을 하시는데 적절히 부상 관리를 병행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40대 부터는 확실히 몸의 활력이 낮아지고 부상이 잦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것 보다 회복력이 늦어져 자칫하면 부상 부위가 만성 위험이 높은 것같습니다.
무리하기 보다 평소 수련양을 챙기며 휴식과 적당한 유근법 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주춤서몸통지르기로 수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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